안녕하세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식품위생교육원입니다.
전국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님들께서 꼭 확인하셔야 할 식품안전관리 강화 관련 중요 공지를 전달해 드립니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시행되었던 ‘치킨 분야 중량표시제’의 계도기간이 다가오는 6월 30일부로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전국 매장 및 배달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이행 여부 지도·점검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미표시 및 오기재로 인해 불이익을 받으시는 일이 없도록 아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적극적으로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치킨 분야 중량표시제 지도·점검 안내
계도기간 종료일 : 2026년 6월 30일(화)
지도·점검 시작일 : 2026년 7월 1일(수)부터
점검 대상 :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 배달앱(플랫폼), 판매 누리집(홈페이지) 등
주요 점검 내용 : 소비자 접점 채널에 치킨 중량 표시가 규정에 맞게 잘 보이도록 노출되어 있는지 여부
⚠️ 주의해 주세요!
최근 소비자단체 등에서도 일부 배달앱 내 중량 표시가 미흡하거나 소비자가 찾기 어려운 위치에 표시되어 있다는 문제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지도·점검 시 중량이 미표시되어 있거나 식별이 어려운 경우 위반으로 적발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프랜차이즈 매장 협조 요청 사항
1.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전수 점검
오프라인 매장 내 메뉴판, 포스터, 리플릿 등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누리집) 및 주문 앱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입점한 모든 배달앱 플랫폼
2. 소비자가 '찾기 쉬운 위치'에 표시
단순히 항목을 구석에 적어두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주문 과정에서 직관적으로 치킨 중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위치에 개선하여 반영해 주셔야 합니다.
안전하고 투명한 외식 환경 조성과 브랜드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관련하여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언제든지 교육원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